antipode 감상 for 묘희 님


서플 끝난지 한 달이 넘었는데 올리는 비루한 감상.ㅋㅋㅋㅋㅋ
제 목표는 존잘 감상러가 되는 겁니다.ㅋㅋㅋ아이고 부끄렁.
묘희 님 확인하시면 비공개로 돌립니다.

이외에도 감상 써드리고 싶은 분이, 여태까지 미뤄둔 분이 많으므로.
...늘 하는 말 같지만 늦어서 죄송합니다아.ㅜㅜ

이어지는 내용

by dokio | 2009/10/05 15:03 | 가이도 다케루 | 트랙백 | 덧글(0)

[렛츠리뷰] 맑은 바람 드는 집


일단 늦어서 죄송합니다;
기한을 하루 조금 넘게 넘겨버렸네요. 개강했다곤 하지만 별로 바쁘지도 않은 주제에 기한을 넘겨서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한시와 함께 지은이의 일기가 덧붙여져 있는 구성이었는데,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봐도 부담없는 내용이었습니다. 작가의 자필인지 옮겨적은 한시 사진도 각 장마다 수록되어 있어 색다른 멋을 더해주더군요. 마치 낡은 종이에 쓴 듯한 느낌이 보기에 좋았습니다.
 
사계절에 따라 차분한 어조로 쓰여진 일기는 보는 사람 마음을 참 포근하게 하는 힘이 느껴졌습니다. 어릴 적부터 줄곧 도시에 살아온 저로선 그저 막연히 시골에 대한 환상만이 커져갑니다. 달과 나무와 꽃이 있는 자연 속에서 보내는 사계절은 분명 도시의 사계절과 다르겠지요. 상상만으로는 짐작조차 할 수 없습니다. 작가처럼 절간에 가서 사는 건 무리더라도, 조만간 가까운 산길이나 고궁이라도 산책하고 싶어졌습니다. 사실 절간에 하루만이라도 머물러보았으면, 싶지만요. 아침과 점심과 저녁만이라도 지내보고 싶습니다. 어떤 풍경이 보이고, 어떤 기분이 들까요.

글을 쭉 읽으면서 새삼스레 나는 참 나무 이름과 꽃 이름을 모르는구나, 하고 탄식했습니다. 하지만 보이질 않는걸요. 보이지 않는 나무와 꽃 이름을 외우기에 도시는 아무래도 힘이 들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어렸을 때는 식물 도감을 보는 것도 참 좋아했지요. 근처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나무와 꽃들이란. 절간에서 사는 지은이답게 자연 묘사가 많은데, 저는 그걸 쉽게 상상할 수 없어 왠지 서글펐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여유를 잃고 사는 자신이 한심하고, 또 안쓰러워지더라구요.

매장 적혀있는 한시 읽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아는 시도 있었지만 대개 모르는 시라 몇 번이고 곱씹어 읽어보고, 뒷페이지에 소개된 원문과 작가 소개도 함께 읽어보고 했습니다. 한문 공부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새삼 들었어요.

계절이 변할 때마다, 혹은 여유가 없을 때마다 한 번 씩 펼쳐들고 읽으면 좋은 책 같습니다.
좋은 책 볼 기회를 주신 렛츠리뷰에 감사드립니다.^^
렛츠리뷰

by dokio | 2009/09/11 02:08 | 책책책 | 트랙백 | 덧글(0)

서플후기2

일요일. 8/30

아무 생각없이 예약한 책 중 두 가지가 일요일 참가 부스라서 어쩔 수 없이 책 찾으러 갔던 일요일입니다. 다행히 바카노 카페에서 아휘 님과 약속이 잡혀 만나기로 하구. 묘희 님께 책 위탁 맡긴다고 해놓고 늦게 간 저를... 매우 치시라. 흑흑. 샌드위치로 용서해주세요.(...)
아무튼 네우로 카피본 한 시간 반 정도 3권 위탁해서 1권 팔았습니다! 1권도 안 팔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사가주신 분 감사!
일요일이라 그런지 토요일보다 사람이 많은 느낌이더군요. 양일 참가할걸, 조금 후회하기도. 예약해두고 못 산 회지도 있었어요.(사실 토요일에 찾아갔어야 했는데 깜박했던 회지;)

아래는 인평입니다. 순서 무작위.


또메.

동인지 공구 총대 매줘서 정말 고마워! 덕분에 갖고 싶었던 회지 손에 넣었다.ㅜㅜ헤헤 미리 입금했어서 그런지 꼭 공짜로 얻는 기분!ㅋㅋ수고했어요~
오래 이야기 못 나눠 조금 아쉽구. 음, 회지 잘 봤어! 더블오는 파지 않지만서도 마이스터즈가 귀여운 건 압니다. 여체화라니 이런 용자! 록온 여체화는 전부터 좋... 좋아해서 좀 보기에 흐뭇했다. 재밌게 잘 봤어~! 서플 참가 수고 많았어요~!

전화니.

갑자기 뭡니까 너...ㅋㅋㅋㅋㅋㅋㅋ또메가 소환해서 나타난 너의 정체에 대해 나는 그저 고민고민고민했을 뿐이고! 그치만 역시 사람은 처음에 생각한 게 대개 정답에 가깝구나. 워낙 오래 판에 안 나와서 정말 너일 줄 몰랐지!
캐릭터 성격하고 어찌 그리 닮았냐며. 상큼한 아가씨 성격에 나는 그저 수줍수줍.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원피스 파고 있다니 웬 동지 발견! 책도 잘 봤어. 이런 존잘 실력을 숨기고 있었다니~감상 남기려고 준비 중이다. 훗훗. 회지도 집에서 가져왔지롱. 다시 읽고 써야지. 어휴 개강하니 시간이 금요일이랑 주말밖에 안 난다.ㅠㅠ

얄히 님.

토요일에 저를 스루ㅋㅋ해버리신 얄히 님! 점프 온리 때도 뵙기 힘들었는데 겨우 뵈었네요~
퍼블릭 에너미 정말 박장대소하며 봤구요. 패러렐은 보배롭군요, 네. 표지의 에이스가 참 애정이 느껴지는 간지...
얄히 님 드리겠다고 집에 있던 파인애플 모양의 집게 가져갔는데 깜박하고 못 전해드렸고ㅜㅜ! 다, 다음 기회에-라고 해도 내년 온리전에 뵐 수 있겠군요. 으허엉.
회지 예약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으아, 왜, 왠지 부끄러워요.ㅜㅜ;
아무튼 원피스 온리전 준비 파이팅입니다! >-<!

네꼬라인 님.

아으아으... 고퀄의 회지를 무료배포로 돌리신 용자님...ㅠㅠ
히구우스 무료배포본 정말 보배롭게 잘 보았습니다. 감상은 따로 남겨드렸지요. 으 정말 지금 생각난김에 다시 펼쳐보고 있는데 역시 좋구요.ㅠㅠ
혹시 다음 회지도 내시게 되면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물론 지금도 응원 중이지만요!
네우로 온리전이 기대됩니다. 서플 수고하셨어요~!

아휘 님.

먼 곳에서 올라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어요. 무려 울산입니까! 외할머니와 사촌 언니가 울산 살아서 왠지 괜히 친밀감이 드는 것이고.ㅎㅎ
회지도 신간 두 권에 구간까지 사주셔서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구.ㅜㅜ감사합니다! 제가 연락이 좀 늦어서, 죄송했습니다. 흑흑. 좀 더 일찍 연락했으면 더 이야기할 수 있는건데. 제가 빙구...ㅜㅜ
조금 더 덕덕한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차 시간 때문에 일찍 헤어진게 못내 아쉽네요.ㅜㅜ잘 들어가셨지요? 그뒤로 연락이 없으셔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프에서 바카노, 클레래드 핥는 건 오랜만이라 재밌었어요. 오래 이야기한 건 아니었지만, 아휘 님과는 뭔가 통하는 듯ㅋㅋㅋㅋ싶었습니다.
언젠가 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휴 후기 끝~
이제 존잘님들의 회지 감상을 차례대로 작성해서 개인적인 홈이나 블로그 등에 남겨야지.
나는야 소비자! 그 이름도 핥☆러라고 하는 자!

근데 진짜 내가 생각해도 난 감상 쓰는 걸 좋아하는 거 같아.
다른 사람의 창작물(2차 창작 포함)을 보면 기분이 참... 음... 아니 기분이 아니지.
내 감정이 다양하게 변하는 걸 느낄 수 있어서 좋다. 좋은 창작물이란 다른 사람의 감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게 아닐까.
특히 여운을 남기는 회지가 좋더라구. 상상의 여지를 주는 것. 혹은 너무 빈틈이 없어서 허망함마저 안겨주는 것.
내가 어렴풋이 상상했던 그대로를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해낸 사람들을 보면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 들고, 마냥 좋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마음 속에 꿍쳐두고 있기보단 간접적으로나마 전해주는 게 좋을 테니까.
나도 감상 받으면 기쁜걸. 감상까지 받을 글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받으면 무척이나 행복한 기분.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해. 그 어떤 존잘이라도...

7회 서플은 유독 존잘 회지가 많아서 돈이 모자라 미처 사지 못 한 회지도 참 많았다.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마이너 장르 위주로 사서일까, 카피본이 대부분. 조금 아쉽다. 마이너인만큼 카피본으로 뽑는 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존잘님 회지가 카피본이라니. 개인적인 속상함.

하아-
한여름밤의 꿈이었을까.
저질러서 다행이란 기분.

당분간은 학업에 전념합시당! 덕질하는만큼 힘내면 뭐든 못 하리오!ㅋㅋ

by dokio | 2009/09/05 23:32 | 트랙백 | 덧글(1)

서플후기1

일단 토요일 후기부터 갑니다~
쓰다보니 쓸데없이 길어진데다 일주일이나 늦은 후기가 됐군요;


이번 서플은 처음으로 양일이었죠!

토요일 새벽3시까지 바카노 원고를 겨우 마감하고 아침에 카피라인가서 출력하고 중철하고. 원피스 예특도 겨우 출력할 수 있었죠. 늘 죄송합니다 아저씨.ㅠㅠ

정신없이 행사장에 도착하니 오후 1시가 다 되어갔고....... 일반 입장은 12시 반부터였으니 어쩜 벌써 들렀다 가신 분도 계실지도요. 죄송합니다. 게다가 부스 준비하고 계실 때 예약도 안 하시고 현구매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했어요. 막 준비 중이라 죄송했는데 샘플 놓인 거 보자마자 사주시다니. 아 부끄럽고 기쁘고.ㅠㅠ 첫 레드존 참가라 많이 떨렸어요. 그런 만큼 예약하고 찾아가주신 분들과 현장구매해주시는 분들, 샘플 보고 가시는 분들이 하나 같이 천사처럼 느껴졌습니다. 남자분도 몇 분 샘플 보고 가시는데 부, 부끄러웠어요. 원피스 팬분이신 걸까요? 크로커다일은 남자팬도 많으니까요. 크로커다일 더럽혀서 죄송합니다. ......사실 크로커다일에겐 미안하지 않지만요. 헤헤.


인쇄본 나온 것도 행사장 도착해서야 처음 봤는데, 책 정말 잘 나왔더군요. 게다가 40권 주문했는데 도착한 건 61권.(...) 어마어마한 재고의 산에 저는 어찌할 줄 모르겠고. 내년 원피스 온리전 때 재고전하겠습니다. 넵. 드리고 표지 여분도 많이 넣어주셔서... 어떻게 써야 유용하게 썼단 소리를 들을까요~ 엽서 내지는 책갈피로 만들까 생각 중입니다.

책은 잘 나왔는데 글씨 크기가 판형에 비해 크고 줄 간격이 좀 넓어서 보기가 좀... 다음엔 좀 더 제대로 편집해야지, 하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상업지처럼 보기 편한 편집을! 아니 그냥 가까이 있는 예로 들자면 묘희 님 같은 편집이 좋습니다. 열흔도 보기에 편했고 이번 신간도! 조금 빽빽한 배열이긴 했지만 읽기 좋달까요.ㅠㅠ!

책날개 쪽 편집도 제대로 못 해서 이름 부분이 너무 크고, 뒷표지의 글씨가 너무 모서리에 붙어 있어서 참... 흑흑. 아직 많이 미숙합니다. 가르침을 주세요 묘희 님. 데꿀멍. 아니 사실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만. 헤헤.


급하게 중철하고, 판매하고 있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군요.

인접부스가 야마이 님의 병살타여서 저는 예약한 4권의 책을 받았고. 무려 스케부도 받았습니다! 사이땅의 로리타 드레스ㅜㅜㅜㅜㅜㅜㅜ정말 스캔해서 올리고 싶을 정도로,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귀여운 사이...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ㅂ;)/
회지는 재고 택배랑 같이 집에 보냈는데 목요일에서야 도착한 관계로(...) 천천히 감상 드리겠습니다! 표지의 사이가 정말 예쁘지 뭡니까. 헤헤.ㅜㅜ


반부스 같이 하신 가울 님도! ㅎㅎ 모처에서부터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늦게 오셔서 펑크내시는 거 아닐까 조금 걱정됐지만요. 안 계실 동안 찾아오신 분들 제법 계셨답니다.ㅜㅜ
조금 더... 네우로라든가, 이야기해보고 싶었지만, 어쨌든 회지 재밌게 봤어요! 따로 감상 드리고 싶네요. 수줍.-///-


아래부턴 이런저런 인평. 순서는 무작위입니다. (토요일)


묘희 님.

이번 신간 정말 표지 예뻤어요! 게다가 특전도 이리 귀여울 수가! 정성과 애정이 들어간 회지에 감동했습니다. 카피본이라는 한계를 늘 시험하고 계신 듯한 퀄리티. 제가 갔을 땐 이미 매진이었지만 츄츄 카피본도 굉장히 예뻤고 말이죠! 매진 축하드려요~
묘희 님의 매형제는 오랜만이란 느낌이라, 읽으면서 두근거렸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저를 격침시키는 문장이 있고 해서 자세한 감상은 추후에.^q^ 행사 수고하셨습니다!
뒷풀이도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밥도 디저트도 맛있었고 이야기도 즐거웠습니다~다음...이라고 해도, 꽤 후에나 보겠군요.ㅜㅜ
일요일에도 잠시나마 제 책 위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한 시간? 좀 넘게 있었는데 한 권이 팔리다니! 기적 같은 일이야요.///


에피.

첫 개인인쇄본 발간 축하~
표지 멋있었어! 특전인 키드도 엄청 귀엽고, 폰트 편집도 잘 해놔서 읽기 편하더라.>.<! 게다가 돌발?본치고 제법 긴 분량에 나는 그저 감탄 또 감탄. 마감 늦어서 소량 인쇄 실패한 너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보낸다. 뭐 어때, 코난은 그래도 메이저잖아? 동인계가 좆망일 뿐... ...그게 그건가. 먄...
코난 쪽 회지 보는 건 상당히 오랜만이고, 글로 보는 건 처음인데- 재밌게 읽었어. 자세한 감상 나중에 따로 주겠음.ㅎㅎ기다리기 심심하면 내 책 감상 좀 내놔봐요. 부끄럽지만.ㅋㅋㅋ


하즈키에 님.

만나뵙게 돼서 반가웠습니다~흑흑. 듀라라라!! 시즈이자 회지라니 감개무량.ㅜㅜ다...다음에 또 내주실 거죠?
다시 봐도 이자야가 참 귀엽고(전 시즈오가 좀 더 좋은데 이자야만 자꾸 눈에 들어오지 말입니다!) 시즈오도 귀엽고ㅜㅜ으아아 좋아라~
미리 홈페이지에서 응원...뭐시기를 하길 잘 했네요. 헤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유희왕 배포본도 껴주셔서 감사해요! 어서 GX를 봐서 에드가 누군지, 어떻게 하즈키에 님의 하트를 겟츄-해버린 건지 제 눈으로 확인해봐야겠어요.ㅋㅋ
좀 더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가 오면 또...! 홈페이지에서도 잘 부탁드려요~

재스퍼 님.

엄머엄머. 로망던에서 찾아와주신 최초...이면서 마지막인 분!ㅋㅋ정말 와주실 줄은~반가웠습니다!
어휴 막 수줍어하시고... 저도 수줍었지만... 에이스 회지 천천히 보고 싶었는데 아쉽구요, 제가 당일날 카피본 뽑고 정신없는 바람에 구매대행으로 지른 에이스모 회지랑 악어수 회지 두고온 거 정말 죄송해요.ㅜㅜ모처럼 자랑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ㅋㅋㅋㅋㅋ지르신 에이스 관련 회지 정말 알차보이더군요. 일본은 좋은 나라....... 덕의 성지답네요.
기회 있으면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천천히 스모커와 에이스의 모에함에 대해 토론을 해봅시다! 메인이 아니신데도 회지 사주셔서 감사하구요. 헤헤. 부, 부끄럽네요.

케노 님.

갑자기 오셔서 정말 놀랐어요! 으아 반가웠습니다!
저 교고쿠도 참 좋아하는데 생각해보니 프로필 란에 교고쿠도 시리즈가 빠져있...더군요. 저를 매우 치시라.ㅠㅠ
케노 님의 교고쿠도 애정심은 정말 따라갈 수 없는 느낌이지만! 늘 홈페이지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박수도 자주 치고 있어요.^q^
케노 님의 홈페이지 그림란은 언제 다시 열릴까요. 흑흑.ㅠㅠ

치케 님.

으, 으와아아아?!
국내 최초로 바카노 회지를 내셨던 치케 님! 제게 처음으로 보컬로이드 회지를 사게 만든 치케 님!(덕분에 미쿠의 매력을 조금 더 알게 됐다능...)
전국 바사라 파고계시다는 근황만 알고 있었는데,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예상 못 한 만남이라 당황하면서도 기뻤어요! 행사 참가 수고하셨어요! 회지도 재밌게 봤답니다. 저도 도쿠가와와 혼다 좋아해요. 조만간 회지 감상 따로 드리고 싶어요~여전히 펜선이 취향이시궁.ㅜㅜ
치케 님의 바카노 그림 보고 싶어요. 데꿀멍... 이래봅니다.ㅋㅋ

헌터.

묘희 님 부스에서 날 기다리던 너.ㅋㅋㅋㅋㅋ그래도 날 찾아준 것만으로도 고맙구! 커피도 고마웠어~헤헤 내가 좋아하는 조지아 커피!>-<
같이 온 분은 남친인가? 오랜만에 얼굴 봐서 기분 좋았다. 조만간 따로 만나고 싶어라~ㅎㅎ

R.

도착한지 얼마 안 되어 딱하고 나타나 나를 놀라게 한 너.ㅋㅋㅋㅋㅋ어휴 너도 제법 지른 모양이더구나. 뭘 질렀는지 궁금했지만 흑흑. 쇼핑백 한 가득한 회지들을 보니 나까지 배가 부르더라구.
생일 선물로 학원 바사라 같은 덕스러운 선물 줘서 왠지 막... 민망하기도 하구?ㅋㅋㅋ회지 사주는거냐. 다음에 만날 때 잘 포장해서 갖고 갈게. 부끄러운 회지라 참 민망타.ㅋㅋ; 비판만 하지 말아줘요...
그러고보니 네가 가져온 강림 도령 옷 갈아입히기 보고 나도 고메 부스 놀러가야지~해놓고 깜박했네. 그것도 양일 다.ㅠㅠ좆망.

흄.

서플날엔 진짜 의외의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놀랐는데, 너도 그 중 하나였다!ㅋㅋ와 이게 얼마만이냐~반가웠어!
크리미널 마인드 파고 있었구나. 첫 개인지 축하하구! 드라마 보게 되면 감상 꼭 남길게!
바카노 아직 좋아하고 있구나. 헤헤. 홈페이지 링크 추가해도 되지?/// 앞으로도 종종 연락하자~

너굴 언니.

보내준 문자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웠어요.ㅠㅠ예약에다가 축전까지 주셨으니 그냥 엎드려 큰절.ㅠㅠㅠㅠㅠㅠ홈페이지 업뎃이 없어서 걱정...
아무튼 몇 번을 말해도 부족하지만 고맙습니다! 언니 만나고 싶어요오.ㅠㅠ!

by dokio | 2009/09/04 19:35 | 일상 | 트랙백 | 덧글(4)

통판 받고 있습니다



7회 레드존 서플신간



원피스 패러디 소설지

도플라밍고 x 크로커다일



제목  : 악의
사양  : 소설지 / 흑백 표지 (표지 그림 : js 님) / B6 / 100P
가격  : 6000원
기타  : 새로 쓰는 50페이지 가량의 단편과 웹공개했던 단편 3 편이 가필, 수정되어 수록됩니다




바카노! 패러디 소설지
클레어 x 래드



제목  : IF the side story
사양  : 소설지 / 컬러 표지/ A5 / 28P / 카피본
가격  : 2500원
기타  : 이전에 냈던 신혼부부 패러렐의 외전이 수록됩니다



각각 배송료 2500원, 2000원입니다.
통판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쪽으로=>


 통판 게시판

by dokio | 2009/08/30 12:32 | 일상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