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2일
성격 바톤
렌 님께 치유계와 어른으로, 영달 님께 치유계로.(...)
지스 님께 즐겁다로, 맛탕 님께 예의바르다로 받았습니다.
어머 다들 너무 좋게 봐주시네요. *-_-* 감사합니다!! (좋아서 헤실헤실)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게으름뱅이. 네, 답이 없습니다. 본능에 충실합니다. 식욕, 수면욕에 특히나.
그리고 겁이 많은 듯? 뭐랄까 갈등 같은 게 생기면 정면으로 대응하지 못 하고 숨어서 빌빌 떨거나 투덜거리거나 하는, 소인배.
자신감이 없는 주제에 의외로 깝치는 성격 같기도 합니다. 히히.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착하다. 순진하다. 어른스럽다.
앞의 둘은 이해...랄까 조금 납득할 수 있지만 어른스럽진!! 않습니다!!! 겨얼코 전 어른스럽지 않아요. ㅠㅠ죄송합니다 기대에 못 미치는 인간이라... ㅠㅠ... 어머니께서 넌 언제쯤 철이 드니!! 라며 자주 혼나곤 합니다. 전 정말 어려요... 철이 없고 생각도 깊지 못 합니다... 어제도 동생이 언니는 애 같아! 라는 소릴 들었습니다 네...ㅠㅠ
착하고 순진한 건, 그냥 저의 물러터진 면을 잘 봐주신 듯. 헤헤 굽신굽신. 제가 좀... 사실 그리 착하거나 순진한 건 아닙니다만 칭찬받으면 그냥 좋지요. 호로로 호로로.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이상적인 친구
침묵이 편안한 친구. 썰렁한 농담이나 사소하기 짝이 없는 이야기를 해도 편안한 친구.
'편안함'이 최고인 듯.
아직까지 '편안한' 남성은 만나본 적 없지만서도...
자연스럽게 의지할 수 있는 느낌이 좋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상적인 이성)
어른스러운 사람?
딱 잘라 말해 어른스러움, 이겠지. 나보다 깊이 생각하고, 배려가 있고, 예의 바르고, 이해심이 있는 그런 사람.
어른스러우며 편안하기까지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 존경할 수 있는 이성을 좋아한다.
쓰고나니 동성의 이상과 똑같은?;;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나의 별 거 아닌 위로에 '고마워'라고 말해준 녀석이라든가, '치유계'라고 해주신 분이라든가.
글을 잘 쓴다, 라는 것도 그저 기쁘기 그지없는 말. 언젠가 내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영달 님은... 음 본 적 있다. 사진으로만.
렌 님과 권지스 님은 못 봤고...
맛탕 님은 만나뵈기까지 했는걸유!! 히히히 미인이시다. 시원시원한 느낌이라 왠지 누님 같으심!!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영달 님 - 대인배! 열정이 넘치고, 뭔가 전체적으로 파워풀한 느낌. 다양한 방면에 애정을 주고 계셔서, 편협한 저로서는 부러울 따름. 멋집니다!!ㅠㅠ 진삼3에게 감사해요. 그게 아니었다면 영달 님을 못 뵈었겠지요! 지지한 스피드를 가진 저와 달리 밀어붙이는 힘이 있어서, 뭔가 좋다!고 생각하시면 바로 실천해버리시고, 그런 점이 참 좋습니다. 흐히히//ㅅ// 그치만 블로그 포스팅 전체 삭제는 팬인 제게 꽤 크리티컬...
영달 님의 글, 정말 좋아합니다! 하나 하나 다 저장하지 못 한 게 아쉬워요. <
렌 님 - 글이 정말 멋집니다. 처음 읽을 때도 쉽게 읽히는데다가 몇 번 읽어도 곱씹을 수 있는 멋(혹은 맛)이 있어 좋아요. 커뮤니티 신이 아니었다면 못 만났겠지요.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른스러운데다 예의도 바르고, 성실하신 면까지, 정말 존경하는 점이 한 둘이 아닙니다.ㅠㅠ...!!
그러고보니 렌 님은 그림도 잘 그리셔서.../망
권지스 님 - 활기차고, 열혈 노력파 같은 느낌? 만나뵌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만 호감이 절로 드는 게, 친해지고 싶습니다. 우와 쑥스러... 바카노 갠비 응원하고 있습니다.
맛탕 님 - 카리스마 누님...이라고 하면 맞으려나요. 히히히. 참 좋아요. 대화하고 있으면 즐겁고, 온보다 오프 때가 더 유쾌하신 분 같지만, 아쉽게도 자주 만날 수 없지요. 머나먼 쌀나라...ㅜㅜ 흐흐흑. 제게 없는, 냉정한 이성과 따뜻한 감성이!! 전 이성이 없죠 감성은 그렇다치고. 그래서 그런지 우우우우우 멋져라 누님!!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우 우와앙 그냥 먹고 싶어라...
●クール(쿨하다)
→ 라시. 너는 쿨한 여자다.
묘희 님. 안 지 얼마나 됐다고 바톤 넘겨 죄송합니다ㅜㅜ하지만 묘희 님의 쿨한 문체가 참 좋아요오...
●残酷(잔혹하다)
→ 잔혹입니까.
...
맛탕 님과 호밀 님 외엔 떠오르지 않아...
호밀 님 가져가세요.
●可愛い(귀엽다)
→ 러붸, 렛, 흄, 류안이, 카린, 위퍼 님.
그리고 새내기 파워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우리 아인이.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요구르트 님, 고무신벌레 님.
내친 김에 진 님도 가져가시죵.
●癒し(치유계)
→ 미치르. 수줍수줍. 넌 나의 치유계☆
그리고 체어맨 님과 키아르네 님도 저의 치유계 천사 분입니다. 막 블로그에서 빛이 나는 분들.ㅜㅜ
켈렌 님도 치유계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하악하악. 왠지 하늘색이 떠오르는!!
만나뵌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노슈 님도 치유계 쪽... 히히...
●かっこいい(멋지다)
→ 자카드 님, 라핌 님, 권지스 님, 루맴 님, 너굴 언니, 이토 언니...
모두 자기 일에 충실한, 멋진 분들이지요.
레미니스 님과 론리하트 님, 카이니트 님, 사필 님도 멋지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양한 분야를 섭식(?)하고 있는 우갸네코도 오프 친구 중엔 존경 존경.
●面白い(재미있다)
→ 호밀 님과 딱까 님이 떠오르고...
중복이 가능하다면 라시와 러붸. 블로그는 없지만 릿 양도 매우 재미있다.ㅎㅎ
소하 님과도 자주 만담을 즐기고 싶음.(..)
●楽しい(즐겁다)
→ 엇 즐겁다와 재미있다가 헷갈린다. 미묘하네...
즐거운 msn 대화 나누는 분이 많지요. 음...
●美しい(아름답다)
→ 헌터 양? 아니 귀엽다에 가깝긴한데 위에 쓰질 못 했으니...ㅎㅎ 예쁘고 귀여움. 흰색과 분홍색이 잘 어울리는 아가씨'///'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맛탕 님과 페리에르 님이려나. 어쩐지 그런 느낌. 하지만 맛탕 님은 이미 해보셨으니 바톤 안 가져가셔도 좋아용.
으음, 그 외엔.
노슈 님이라든가, 체어맨 님, 론리하트 님, 씨게의 소울 님도, 굉장히 머리가 좋지요. 으흑.
스트링 님도 어쩐지 그런 느낌.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키아르네 님, 체어맨 님, 노슈 님, 렌 님. 치유계랑 많이 겹치네요.ㅎㅎ
켈렌 님도 정중한 느낌. 퍼플유키 양도 정중한 느낌입니다.
●大人(어른)
→ 체어맨 님, 사필 님, 페리에르 님, 너굴 언니.
쿠레하 님도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워서 헤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전 참 부끄럽다능.
●子供(아이)
→ 글쎄요ㅋㅋㅋㅋㅋ이거 말하면 미움 받을 거 같으니ㅋㅋㅋㅋ패스!
여기 이름 안 나왔다고 상처받거나 하지 마세요ㅠㅠ그냥 떠오르는대로 쓴거라;; 막 어디에도 넣기 곤란한 분이 몇몇 있긴 했음;;
그리고 아래는 바톤을 좋아하는 작품의 캐릭터에게 넘긴 분도 계시길래 따라해보았습니다ㅋㅋ
●クール(쿨하다)
→ 휴이 씨. 에니스 양. 로니 '님'.
말이 없기론 나가토보다 더한 키스 간돌 형님.
●残酷(잔혹하다)
→ 클레어. 비노. 레일트레이서.
●可愛い(귀엽다)
→ 래드 루소. ......이의 있나요...... 기각합니다.
●癒し(치유계)
→ 샤니, 쟈쿠지, 체스.
쟈쿠지는 특히 소중...ㅜㅜd
●かっこいい(멋지다)
→ 래드 형님 vs 클레어.
멋지고 귀엽죠. 그리고 재미있음.
조연 중에선 벨리엄 의원이 의외로 멋져서... 정치인 특유의 카리스마.ㅜㅜ
●面白い(재미있다)
→ 바카노에 나오는 캐릭은 전부 재밌음.ㅋㅋ
●楽しい(즐겁다)
→ 아이작&밀리아. 이번엔 이의있는 분은 없을 듯ㅋㅋㅋ최강의 개그 콤비!
앨머 역시 존재 자체가 개그.ㅋㅋ 나중에 앨머와 아이작&밀리아가 만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
●美しい(아름답다)
→ 엄... 휴이랑 샤니. 진짜ㅠㅠ뭘 믿고 그리 예쁜ㅠㅠ... 실비도 어릴 적 모습이 더 귀여워서 좋긴한데 성인 모습도 완전ㅠㅠ어우;;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마이저 씨, 럭 간돌, 휴이.
키스 간돌보다 럭 간돌이 더 똑똑한 느낌? 키스는 연륜이 있어 감이 좋을 것 같고, 최종 판단을 현명하게 할 것 같지만, 전체적인 정보 수집과 판단은 럭이 전담할 것 같다.
그리고 미래의 필로도 마이저 영향을 듬뿍 받아서인지ㅋㅋ제법 인텔리ㅋㅋ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마이저 씨. 정중한 말투가 모에! 그치만 은근 활약이 없으시고...
에니스도 참 예의 바른 아이지요. /ㅅ/
예의와 가장 거리가 먼 건 역시나 래드와 클레어겠죠. 두 사람의 무례함을 따라갈 자가 없어...
아, 크리스토퍼도 예의를 밥 말아먹었지.
●大人(어른)
→ → 마이저 씨, 키스 간돌, 나일, 요운.
마이저 씨는 왠지 고민을 털어놓고 싶은, 선생님 타입. 1권만 봤을 때 제일 좋아했던 캐릭이지요.
나일과 요운은 조금 더 활약이 있었으면... 요운은 특별한 재주가 없어서 무리려나- 코믹스판이 상당히 미남이라 놀랐어요;
회색의 마술사는 또 안 나올까요. 래드의 친구와 함께 좋은 콤비가 될 것 같은데.ㅋㅋ래드의 친구는 역시 코믹스판이 귀엽습니다. 래드와 비교되는 동안의 외모가 굳!
●子供(아이)
→ 크리스토퍼, 댈러스.
둘 다 찐따... 그게 귀여운 점이지만, 아무튼 찐따...
그라함도 이미지만 봐선 아이 같은 느낌인데, 아직 본편을 읽은 적이 없어 모르겠음.
지스 님께 즐겁다로, 맛탕 님께 예의바르다로 받았습니다.
어머 다들 너무 좋게 봐주시네요. *-_-* 감사합니다!! (좋아서 헤실헤실)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게으름뱅이. 네, 답이 없습니다. 본능에 충실합니다. 식욕, 수면욕에 특히나.
그리고 겁이 많은 듯? 뭐랄까 갈등 같은 게 생기면 정면으로 대응하지 못 하고 숨어서 빌빌 떨거나 투덜거리거나 하는, 소인배.
자신감이 없는 주제에 의외로 깝치는 성격 같기도 합니다. 히히.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착하다. 순진하다. 어른스럽다.
앞의 둘은 이해...랄까 조금 납득할 수 있지만 어른스럽진!! 않습니다!!! 겨얼코 전 어른스럽지 않아요. ㅠㅠ죄송합니다 기대에 못 미치는 인간이라... ㅠㅠ... 어머니께서 넌 언제쯤 철이 드니!! 라며 자주 혼나곤 합니다. 전 정말 어려요... 철이 없고 생각도 깊지 못 합니다... 어제도 동생이 언니는 애 같아! 라는 소릴 들었습니다 네...ㅠㅠ
착하고 순진한 건, 그냥 저의 물러터진 면을 잘 봐주신 듯. 헤헤 굽신굽신. 제가 좀... 사실 그리 착하거나 순진한 건 아닙니다만 칭찬받으면 그냥 좋지요. 호로로 호로로.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이상적인 친구
침묵이 편안한 친구. 썰렁한 농담이나 사소하기 짝이 없는 이야기를 해도 편안한 친구.
'편안함'이 최고인 듯.
아직까지 '편안한' 남성은 만나본 적 없지만서도...
자연스럽게 의지할 수 있는 느낌이 좋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상적인 이성)
어른스러운 사람?
딱 잘라 말해 어른스러움, 이겠지. 나보다 깊이 생각하고, 배려가 있고, 예의 바르고, 이해심이 있는 그런 사람.
어른스러우며 편안하기까지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 존경할 수 있는 이성을 좋아한다.
쓰고나니 동성의 이상과 똑같은?;;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나의 별 거 아닌 위로에 '고마워'라고 말해준 녀석이라든가, '치유계'라고 해주신 분이라든가.
글을 잘 쓴다, 라는 것도 그저 기쁘기 그지없는 말. 언젠가 내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영달 님은... 음 본 적 있다. 사진으로만.
렌 님과 권지스 님은 못 봤고...
맛탕 님은 만나뵈기까지 했는걸유!! 히히히 미인이시다. 시원시원한 느낌이라 왠지 누님 같으심!!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영달 님 - 대인배! 열정이 넘치고, 뭔가 전체적으로 파워풀한 느낌. 다양한 방면에 애정을 주고 계셔서, 편협한 저로서는 부러울 따름. 멋집니다!!ㅠㅠ 진삼3에게 감사해요. 그게 아니었다면 영달 님을 못 뵈었겠지요! 지지한 스피드를 가진 저와 달리 밀어붙이는 힘이 있어서, 뭔가 좋다!고 생각하시면 바로 실천해버리시고, 그런 점이 참 좋습니다. 흐히히//ㅅ// 그치만 블로그 포스팅 전체 삭제는 팬인 제게 꽤 크리티컬...
영달 님의 글, 정말 좋아합니다! 하나 하나 다 저장하지 못 한 게 아쉬워요. <
렌 님 - 글이 정말 멋집니다. 처음 읽을 때도 쉽게 읽히는데다가 몇 번 읽어도 곱씹을 수 있는 멋(혹은 맛)이 있어 좋아요. 커뮤니티 신이 아니었다면 못 만났겠지요.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른스러운데다 예의도 바르고, 성실하신 면까지, 정말 존경하는 점이 한 둘이 아닙니다.ㅠㅠ...!!
그러고보니 렌 님은 그림도 잘 그리셔서.../망
권지스 님 - 활기차고, 열혈 노력파 같은 느낌? 만나뵌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만 호감이 절로 드는 게, 친해지고 싶습니다. 우와 쑥스러... 바카노 갠비 응원하고 있습니다.
맛탕 님 - 카리스마 누님...이라고 하면 맞으려나요. 히히히. 참 좋아요. 대화하고 있으면 즐겁고, 온보다 오프 때가 더 유쾌하신 분 같지만, 아쉽게도 자주 만날 수 없지요. 머나먼 쌀나라...ㅜㅜ 흐흐흑. 제게 없는, 냉정한 이성과 따뜻한 감성이!! 전 이성이 없죠 감성은 그렇다치고. 그래서 그런지 우우우우우 멋져라 누님!!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우 우와앙 그냥 먹고 싶어라...
●クール(쿨하다)
→ 라시. 너는 쿨한 여자다.
묘희 님. 안 지 얼마나 됐다고 바톤 넘겨 죄송합니다ㅜㅜ하지만 묘희 님의 쿨한 문체가 참 좋아요오...
●残酷(잔혹하다)
→ 잔혹입니까.
...
맛탕 님과 호밀 님 외엔 떠오르지 않아...
호밀 님 가져가세요.
●可愛い(귀엽다)
→ 러붸, 렛, 흄, 류안이, 카린, 위퍼 님.
그리고 새내기 파워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우리 아인이.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요구르트 님, 고무신벌레 님.
내친 김에 진 님도 가져가시죵.
●癒し(치유계)
→ 미치르. 수줍수줍. 넌 나의 치유계☆
그리고 체어맨 님과 키아르네 님도 저의 치유계 천사 분입니다. 막 블로그에서 빛이 나는 분들.ㅜㅜ
켈렌 님도 치유계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하악하악. 왠지 하늘색이 떠오르는!!
만나뵌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노슈 님도 치유계 쪽... 히히...
●かっこいい(멋지다)
→ 자카드 님, 라핌 님, 권지스 님, 루맴 님, 너굴 언니, 이토 언니...
모두 자기 일에 충실한, 멋진 분들이지요.
레미니스 님과 론리하트 님, 카이니트 님, 사필 님도 멋지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양한 분야를 섭식(?)하고 있는 우갸네코도 오프 친구 중엔 존경 존경.
●面白い(재미있다)
→ 호밀 님과 딱까 님이 떠오르고...
중복이 가능하다면 라시와 러붸. 블로그는 없지만 릿 양도 매우 재미있다.ㅎㅎ
소하 님과도 자주 만담을 즐기고 싶음.(..)
●楽しい(즐겁다)
→ 엇 즐겁다와 재미있다가 헷갈린다. 미묘하네...
즐거운 msn 대화 나누는 분이 많지요. 음...
●美しい(아름답다)
→ 헌터 양? 아니 귀엽다에 가깝긴한데 위에 쓰질 못 했으니...ㅎㅎ 예쁘고 귀여움. 흰색과 분홍색이 잘 어울리는 아가씨'///'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맛탕 님과 페리에르 님이려나. 어쩐지 그런 느낌. 하지만 맛탕 님은 이미 해보셨으니 바톤 안 가져가셔도 좋아용.
으음, 그 외엔.
노슈 님이라든가, 체어맨 님, 론리하트 님, 씨게의 소울 님도, 굉장히 머리가 좋지요. 으흑.
스트링 님도 어쩐지 그런 느낌.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키아르네 님, 체어맨 님, 노슈 님, 렌 님. 치유계랑 많이 겹치네요.ㅎㅎ
켈렌 님도 정중한 느낌. 퍼플유키 양도 정중한 느낌입니다.
●大人(어른)
→ 체어맨 님, 사필 님, 페리에르 님, 너굴 언니.
쿠레하 님도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워서 헤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전 참 부끄럽다능.
●子供(아이)
→ 글쎄요ㅋㅋㅋㅋㅋ이거 말하면 미움 받을 거 같으니ㅋㅋㅋㅋ패스!
여기 이름 안 나왔다고 상처받거나 하지 마세요ㅠㅠ그냥 떠오르는대로 쓴거라;; 막 어디에도 넣기 곤란한 분이 몇몇 있긴 했음;;
그리고 아래는 바톤을 좋아하는 작품의 캐릭터에게 넘긴 분도 계시길래 따라해보았습니다ㅋㅋ
●クール(쿨하다)
→ 휴이 씨. 에니스 양. 로니 '님'.
말이 없기론 나가토보다 더한 키스 간돌 형님.
●残酷(잔혹하다)
→ 클레어. 비노. 레일트레이서.
●可愛い(귀엽다)
→ 래드 루소. ......이의 있나요...... 기각합니다.
●癒し(치유계)
→ 샤니, 쟈쿠지, 체스.
쟈쿠지는 특히 소중...ㅜㅜd
●かっこいい(멋지다)
→ 래드 형님 vs 클레어.
멋지고 귀엽죠. 그리고 재미있음.
조연 중에선 벨리엄 의원이 의외로 멋져서... 정치인 특유의 카리스마.ㅜㅜ
●面白い(재미있다)
→ 바카노에 나오는 캐릭은 전부 재밌음.ㅋㅋ
●楽しい(즐겁다)
→ 아이작&밀리아. 이번엔 이의있는 분은 없을 듯ㅋㅋㅋ최강의 개그 콤비!
앨머 역시 존재 자체가 개그.ㅋㅋ 나중에 앨머와 아이작&밀리아가 만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
●美しい(아름답다)
→ 엄... 휴이랑 샤니. 진짜ㅠㅠ뭘 믿고 그리 예쁜ㅠㅠ... 실비도 어릴 적 모습이 더 귀여워서 좋긴한데 성인 모습도 완전ㅠㅠ어우;;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마이저 씨, 럭 간돌, 휴이.
키스 간돌보다 럭 간돌이 더 똑똑한 느낌? 키스는 연륜이 있어 감이 좋을 것 같고, 최종 판단을 현명하게 할 것 같지만, 전체적인 정보 수집과 판단은 럭이 전담할 것 같다.
그리고 미래의 필로도 마이저 영향을 듬뿍 받아서인지ㅋㅋ제법 인텔리ㅋㅋ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마이저 씨. 정중한 말투가 모에! 그치만 은근 활약이 없으시고...
에니스도 참 예의 바른 아이지요. /ㅅ/
예의와 가장 거리가 먼 건 역시나 래드와 클레어겠죠. 두 사람의 무례함을 따라갈 자가 없어...
아, 크리스토퍼도 예의를 밥 말아먹었지.
●大人(어른)
→ → 마이저 씨, 키스 간돌, 나일, 요운.
마이저 씨는 왠지 고민을 털어놓고 싶은, 선생님 타입. 1권만 봤을 때 제일 좋아했던 캐릭이지요.
나일과 요운은 조금 더 활약이 있었으면... 요운은 특별한 재주가 없어서 무리려나- 코믹스판이 상당히 미남이라 놀랐어요;
회색의 마술사는 또 안 나올까요. 래드의 친구와 함께 좋은 콤비가 될 것 같은데.ㅋㅋ래드의 친구는 역시 코믹스판이 귀엽습니다. 래드와 비교되는 동안의 외모가 굳!
●子供(아이)
→ 크리스토퍼, 댈러스.
둘 다 찐따... 그게 귀여운 점이지만, 아무튼 찐따...
그라함도 이미지만 봐선 아이 같은 느낌인데, 아직 본편을 읽은 적이 없어 모르겠음.
# by | 2008/04/12 15:39 | 일상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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