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바카노! DVD 7권 오픈케이스
자랑글입니다. 에헴.(그러나 부러워할 이가 있을지...ㄱ-)
7권의 첫주 판매량은 대략 3000장 남짓이더군요. 일본도 그렇게 DVD를 사서 보는 편은 아닌가봐요.
...아니면 단순히 바카노가 인기가 없는건지.
팬서비스가 충실하고 무엇보다 정당하게 돈을 주고 사봤다는 게 뿌듯해서 구입한 보람을 느낍니다.
...라기보단, 보람을 안 느끼면 그 큰 돈이 어디 아까워서 쓰겠습니까...
팬심+자기암시로 전 바카노 DVD를 보며 행복을 느끼는 겁니다.
아, 그치만 1쿨밖에 안 되니 전권 다 모으고 싶군요~
이번달 말에 마지막권인 8권이 나오죠?ㅜㅜ표지는 부사장님과 캬로루...가 아니라 캐롤 양.(부사장님 말투가 넘 인상적이라ㅋㅋ)

애니메이트에서 주문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이전까지 한 권의 DVD도 등록되어 있지 않던 바카노! DVD 7권이 예약상품 목록에 추가되었던 건.
제가 개인 신청을 해서...ㄱ-;
무장연금 익스퍼트 시디 2 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각각 따로 배송됐더군요. 오른쪽이 무장연금.

살짝 찍혀버린 제 손가락.
오픈케이스는 별로 찍어본 적이 없어서 덜덜.
간지나는 래드 형님과 루아 누님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열어보면 이런 구성.
초회판 특전 소설(50p가량) + 북클릿, DVD가 전부군요. 간촐한 구성입니다만 소설이 참...츄릅...
문제는 下권이라고 쓰여 있는 게, 아무래도 DVD 6권의 특전 소설과 연결되는 모양...ㄱ-;;
클레어가 주인공인 것 같은데 억울하옵니다. 보고 싶다구요...ㅠㅠ
제가 몇 번 만지작거리니 북클릿엔 금방 손자국이...어차피 되팔거나 하진 않을거라 문제될 건 없지만 왠지...ㅠㅠ

북클릿 첫면엔 에나미 님의 귀여운 그림(낙서?)과 스텝과 성우 메시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에니스와 체스의 성우분의 메시지... 역시 일어엔 서투른데다 불친절하게 후리가나조차 써 있지 않은 관계로 사전 뒤적여가며 해석도 못 하게 해놨네요.ㅠㅠ뭐 일어를 열심히 배워야지요.
에니스와 체스 일러스트도 새로 그린 듯 합니다. 참으로 예쁘지요! >///<

맨 뒷면에는 이런 서비스컷이 수록되어 있습죠!
다들 정말 귀엽지 않습니까?! 우우 맨 뒤에 있는 체스에게 자꾸 눈길이 가는 것이... 귀여워요오오오...
쇼타는 취향이 아닙니다만 체스 군은 특별 케이스!!>.<
얌전하게 서 있는 샤니와 사이 좋은 자쿠니스 커플도 참 귀엽습니다~
벨가와 투닥이는 클레어도 아이다운 매력이 돋보이네요. 럭의 멜빵 바지와 머리스타일이 제법 신경쓰이는 것이...ㅋㅋ
말 없이 책을 탐독하는 키스 형님도(아이인데도 왠지 형님을 붙여야 할 것 같아!!) 멋있고 필로는 어째 변한 게 없어 보입니다?ㅋ...
중고로 산 DVD 1, 2권은 다음 기회에 오픈케이스를 올려보겠습니다~
# by | 2008/05/15 19:14 | Baccan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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