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잡담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
이렇게 과제나 하고 책이나 보고 글이나 쓰고 있는 게 지금 시국에 괜찮은 일일런지 모르겠다.
괜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켈렌 님이 빌려주신 <초콜릿> 보는 중. 어쩐지 자꾸 켈렌 님이 떠오른다. 만약 켈렌 님이 빌려주거나 추천해줬기 때문이 아니라 내 의지로 봤던 책이라면, 그래도 켈렌 님이 생각났을 것 같다. 왠지... 닮았달까. 어딘가 모르게.
어이쿠 왕자님 드라마 시디가 나온다고 하던데. 강수진 님 출연은 확정됐다고.
우와, 수진 님이라면 루루가 딱이잖아!? 루루 역 맡으셨음 좋겠다 제발...ㅠㅠ
기왕이면 아스터 역에 김승준 님...ㅠㅠ아아 무리일까.
내 꿈이 강수진 님과 구자형 님, 김승준 님 세 분이 나오는 드라마 시디 들어보는 건데...
아무튼 좀 짱인 듯. 역시 대인배님들.
덧붙여 아스터 춘화집도 나온다고 한다. 멋져...ㅠㅠ
# by | 2008/06/01 12:34 |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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