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나아졌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친구가 있다는 건 좋은 것이다.

내가 너를 만난 것은 정말 운명이 아닐까.

우린 분명 전생에서도 인연이 닿았었을거야.
 

다음 생에서도 너와 친구였으면 좋겠다.

네가 정말 좋아. 사랑해.

by dokio | 2008/10/20 15:4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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