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 신간 예약 중





원피스 소설지 표지 그림은 JS 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샘플은 클릭해서 봐주세요!


7회 서플신간
레드존 토요일 하루 참가


원피스 패러디 소설지
도플라밍고 x 크로커다일

제목  : 악의
사양  : 소설지 / 표지 흑백 (표지 그림 : js 님) / B6 (128mmㅌ182mm) / 50P~100P (한 마디로 미정orz)
가격  : 미정...이지만 50페이지를 넘어갈 경우 5000원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비싸서 죄송합니다ㅠㅠ
예약특전  : 미니 카피본 예정
기타  : 새로 쓰는 50페이지 가량의 단편과 웹공개했던 단편 2 편 정도가 가필, 수정되어 수록될 예정입니다



바카노! 패러디 소설지
클레어 x 래드

제목  : IF side story
사양  : 소설지 / 표지 흑백 / A5 / 20P 이상 / 카피본 예정
가격  : 2000~2500원 예정 (페이지수에 따라 변동)
예약특전  : 뻘한 미니 카피본 예정
기타  : 이전에 냈던 신혼부부 패러렐의 외전과 현대물 패러렐 수록될 예정입니다


바카노 샘플은 아직입니다.

레드존 신간이므로 둘 다 등급은 19세 이상 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수량 파악을 위한 에약이므로 당일날에는 예약자분 제외 소량만 뽑아갈 것 같습니다...


예약하실 분은 여기에 비공개 덧글을 달아주시거나,
아래 게시판에서 글을 작성해주세요.

예약 게시판

비공개로 달아주실 경우,

아래의 양식에 맞추어 써주시길 바랍니다.


닉네임 :
구입하실 책 : 원피스 / 바카노!
권수 :
연락처 : 본인 확인에만 사용



근데 아직도 원고가 진행 중이라 과연 책이 나오긴 하는 걸까요... 불안...

최종샘플

by dokio | 2009/08/16 18:04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살아있습니다



이글루 관리를 버려두고 있긴 하지만 살아있습니다.
여전히 덕스럽고 잉여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지요.

어제는 배송받은 마인탐정 네우로 22권을 보며 마구 울었습니다. 마침 비도 오고, 울기 좋은 날씨더군요.
보통 21권에서 다들 울던데, 저는 22권이 클라이막스.

사랑한다 사이.
사랑합니다 아이.

그리고 사랑합니다 마츠이 게세이.

식스는 따로 저주 안 해도 다들 저주할테니 괜찮겠죠?

아무튼 Xi 는 진리네요. 백합인지 노말인지 알 수 없지만 그런 성별따위, 정말 사소하게 느껴질 정도로 이 두 사람은 진리.
저는 이런 파트너 관계를 매우 좋아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유일무이한 그런 관계... 네우로와 야코도 그래서 좋아하는거구요. 부녀자 필터링으로 사장과 고다이도.
원피스의 BW 멤버들을 좋아하는 것도 남녀가 그런 식으로 파트너를 이루고 있어서 일지도.
소울이터의 장인과 무기의 관계도 좋아합니다. 마카-소울, 블랙★스타-츠바키, 데스더키드-톰슨 자매 등.

사실 네우로 22권 제법 대충 본 거라서 다시 읽지 않으면 안 되는데... 왠지 탈력.
정발 될 때까지 천천히 기다리죠 뭐. 네우로는 애니 2기 안 나오나요. 원작 스토리 라인으로. 아니면 혈족편으로 드라마시디화나 소설화나 게임화(플스2용)라든가.

이로서 정말 네우로는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려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사장님과 카사이 둘 중 간당간당했는데, 사이와 아이, 고다이도 엄청 좋아졌으니. 게다가 바이쟈야도! 보면 볼수록 귀여워요, 바이쟈야~ 21권에서 다시 한 번 하야사카 형님에게 반했구. 으으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다.orz
걍 전부 좋은 걸로 하죠.ㅇㅇ

캐릭터 이야기만 했지만 스토리가 참... 여러모로 다크한 게 점프계 중에서도 단연 튀는 매력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런 전개 취향은 아니지만. 스토리의 구멍이라든가 그런 건 찾아볼 수가 없네요. 복선도 착실히 깔아놨고.

아무튼 내년 1월 네우로 온리전 응원합니다! 참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일단 신청은 하고 볼까요.(...)

by dokio | 2009/08/12 12:40 | 일상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실패로 복불해보는 레벨업 후기

레벨업 무사 종료 되었습니다! (by sima)


7월 12일, 콘솔게임 온리전 레벨업이 개최되었습니다.
주최측 님들이 엄청 열심히 준비하신 거 같아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미처 뽑지 못한 예약특전 8부와 친구 에피의 표지를 받으려고 아침 일찍 카피라인에 들렀습니다. 헤헤 아침 일찍 열어주신 사장님 고맙습니다;ㅂ; 다음에 갈 땐 커피라도 꼭 챙겨서 가겠어요!

책 자체는 제 실수로 해상도가 깨져서 아쉬웠습니다.
예약특전은 제가 좋아하는 A6 사이즈 미니 카피본이라 만족~
열심히 그렸던 팬시는 결국 코팅을 못 해서 판매 보류됐네요. 나중에라도 팔 수 있으면 팔고 싶음...

10시 반쯤 회장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한산하더군요. 9시 반부터 동아리 입장 시작이었으니까, 늦은 게 아닐까 싶었는데 다행이예요.
반부스였는데 옆부스가 펑크나는 바람에 한 부스 책상을 전부 썼습니다.(..) 책상이 확실히 좀 좁은 느낌이 있더군요.

레벨업 행사를 위해 낸 신간 페르소나3 소설 카피본과 친구의 페르소나4 요스케 애정본의 판매율은 그럭저럭. ...은 아니고, 10부는 팔릴거라고 생각했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회지가 좀 더 팔렸다면 다른 분 회지를 좀 더 샀을 수 있었을 텐데!
정말, 놓친 회지가 너무 많아서 눈물나요. 타이밍 못 맞춰서 벼룩시장에 내놓으려고 가져간 품목도 못 내놓아서 돈이 더 없었다죠.ㅇㅇ도키걸즈 합동지랑 신간이랑 페르소나 시리즈 신간, 길티기어 솔카이 등등, 못 산 게 참 많네요! ㅇ>-<

게임 대전도 재미있었구(소리가 안 나는 건 아쉬웠습니다~) 등신대 경매도 재밌었어요! 페3주인공이 있었다면 얼마에 낙찰됐을까요, 궁금. 그웬돌린의 고가 낙찰이 의외라면 의외였습니다.
경험치 모아 상품 얻는 건 역시 타이밍 못 맞춰서 뽑기 찬스조차 없었구.ㅎㅎ...ㅎ...눈물...
처음엔 트레이딩 카드도 못 받아서 아쉬웠습니다. 부끄럼을 무릅쓰고 말씀드려 받았지만요.;ㅂ; 친구가 그린 트레이딩 카드 뽑으려고 열심히 질렀지만 안 나오더군요! 으악... 그래도 히나리스 님의 카드는 겟!
경품 추첨은 역시 기대를 안 했지만서도... 길티기어 슬래쉬 받으신 분 부러워요! 흐흑.

회지 자체에 미련과 후회가 많이 남고 판매율도 저조해서 개인적으론 조금 아쉬움이 많았지만 행사 자체는 즐거웠습니다.
게임 동인들이 이렇게 모였다는게 신기! 다들 어디 계셨었나요.ㅜㅜ


만난 분들-

히나리스 님 : 우와 만나뵙게 돼서 영광! 블로그 오랫동안 잠수하셔서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했었어요~안 보이는 사이 그림 실력 엄청 느셨네요.ㅜㅜ컬러링도 예쁘고 유딩 모드 애들도 너무 귀엽습니다! 신지로 선생님도 좋아요.-///-
카피본 매진도 축하드립니다! 다른 페3 회지도 볼 수 있었음 하구요... 수줍.

너굴 언니 : 우왕 오실 줄 몰랐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언니 반가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근데 나 언니 주소 또 잃어버린거 같아 어쩔...orz
우유푸딩 정말 고마웠구요ㅜㅜ페4 어서 해볼게요ㅜㅜㅜㅜㅜㅜㅜㅜ저도 해보고 싶은데 가난해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언니랑 놀고 싶다 만나고 싶........흐어엉...ㅜㅜ

에피 : 수고했어! 어서 페4 해보고 네 회지를 감상할 수 있음 좋겠다. 예특 펑크난 건 너무 아쉽다~기대했는데! 디지몬 회지 기대할게. 원고 힘내!
트레이딩 카드 이미지도 멋졌구. 홈페이지에 어서 업뎃해라~노벨란도 열란 말이다~
8월 서플도 힘내자. 트윈지가 될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네 바카노 글은 재밌으니까 말이지. 네 글을 보기 위해서라도 난 회지를 펑크내지 않을 것이야.ㅋㅋ

by dokio | 2009/07/14 14:15 | 일상 | 트랙백 | 덧글(2)

귀찮다


비가 많이 온다.
병원가기 귀찮아.

왼쪽귀 하나만 이어폰 쓴 것처럼 멍멍~

엔젤리너스 커피 유리병 예쁘다.
파리바게뜨 우유푸딩 병도 예쁘다.
유리병값이 절반이 아닐까. 흥.


두 집 살림하기 힘들다.
여기 가면 저기서 뭐라 그래 저기 가면 여기서 뭐라 그래.
아 나는 두 분 다 부모님이거든요?ㅜㅜ
속상해 진짜.
생리하려나 별 거 아닌 말이 다 거슬리네.
사실 인천 가기 귀찮긴 함.
인천에 있을 땐 서울 가기 귀찮음. 그게 당연한건데 뭐.


비냄새는 좋은데 아직도 비 내리는 소리 들으면 속이 뒤집혀질 것처럼 울렁울렁.


by dokio | 2009/07/14 14:1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네우로 매드



매드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ㅠㅠ
대인배야 대인배...ㅠㅠ!!



유명한 비공식 오프닝.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달까... 그 특유의 기괴한 느낌이 제대로...
만든 사람은 정말 천재 아니면 신인가?


아래는 상냥한 느낌이 좋은 매드무비.
네우로 결말은 정말 어떻게 나려나... 해피엔딩이 좋은데...

しなやかな腕の祈り _ cocco
보드라운 팔의 기도



가사

by dokio | 2008/11/20 21:1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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