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책책
- 2009/09/11 02:08
일단 늦어서 죄송합니다;기한을 하루 조금 넘게 넘겨버렸네요. 개강했다곤 하지만 별로 바쁘지도 않은 주제에 기한을 넘겨서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한시와 함께 지은이의 일기가 덧붙여져 있는 구성이었는데,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봐도 부담없는 내용이었습니다. 작가의 자필인지 옮겨적은 한시 사진도 각 장마다 수록되어 있어 색다른 멋을 더해주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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